돈을 쓰는 방식은 나중에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는 것에 돈을 쓰느냐, 오히려 가격이 떨어지거나 아예 비용으로 사라져버리는 것에 돈을 쓰느냐로 구분할 수 있다. 나는 여기서 만약에 내가 충동적으로 글을 쓰고 있는 지금에 지코바라는 치킨이 너무 먹고싶어서 지코바를 사먹었다고 하자. 이거는 비용으로 사라져버리는 돈에 돈을 쓴거같다. 왜냐하면 먹고나서 포만감에 잠시나마 좋치만 결국에는 나의 응가로 나와버리니깐? 서담이 길었다. 나중에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있는 것은 생산성이 있어 그 가치가 증대될 수 있는 것이기에 '생산 자산'으로, 사용함에 따라 가격이 떨어지기만 하는 것은 소비적이기에 '소비 자산'으로 정의한다. 사람들이 돈으로 무엇을 사는지 보면 이를 쉽게 구분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보면,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