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opilot 다음은 뭐가 다르길래 “에이전트”라고 부를까?예전의 코딩 AI는 대체로 이랬죠.한 줄 추천함수 스니펫 생성에러 메시지 설명2026년 트렌드는 한 단계 위입니다.레포 전체 컨텍스트를 읽고여러 파일을 동시에 수정하고테스트/빌드까지 돌려보고PR(또는 커밋) 형태로 결과물을 내는“업무 수행형 코딩 에이전트(Agentic coding)”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어요.VS 2026에서도 Copilot 기능이 IDE에 더 깊게 들어가고, 서드파티 AI 코딩 도구도 계속 늘고 있다는 흐름이 이를 보여줍니다.2) 2026년 개발팀이 체감하는 변화 3가지(1) “채팅창”에서 “에디터 내 작업”으로이제는 브라우저/챗앱에서 물어보는 게 아니라, IDE 안에서 계획→수정→검증까지 이어지는 형태가 주류가 됩니다...
1) 왜 지금 “에이전틱 AI”인가?2024~2025년이 “생성형 AI를 써보는 해”였다면, 2026년은 “성과가 나는 운영 단계(Production)”로 넘어가는 해입니다. 실제로 글로벌 빅테크와 컨설팅/IT서비스 기업들이 PoC(파일럿) → 전사 확산을 전제로 한 협업·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있어요.여기서 핵심 키워드가 Agentic AI(에이전틱 AI) 입니다.단순히 “답변을 잘 하는 모델”이 아니라,목표를 이해하고필요한 도구/데이터를 호출하고중간 결과를 점검하며작업을 끝까지 완료하는**‘업무 수행형 AI’**에 가깝습니다.2) 챗봇 vs 에이전트: 기업에서 체감 차이가 큰 포인트 3가지(1) “대화” 중심에서 “업무” 중심으로챗봇은 질문→답변에서 끝나지만, 에이전트는 티켓 생성, 코드 PR 작성,..